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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5-12 20:32:20, 번호: 1028, 조회: 9984)
세상의 중심은 있는가
세상의 중심은 과연 있는가.

번호 : 310 글쓴이 : 김열산
조회 : 18 스크랩 : 0 날짜 : 2006.05.02 16:28

이 명제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있다고 본다. 이 지구를 봤을 때, 북극과 남극이 있으며, 여러가지 기준점이나 표준점이 있어 이런 것을 기준으로하여 여러가지 조사나 관찰이나 자기가 어디에 있는가의 좌표 등을 찾는 것이다.

마찬가지 이치로 지구상에 210개가 넘는 나라가 있다는 것도 실제인데, 그러면, 이 우주를 창조하거나 그 운을 돌리거나 주거나 뺏거나 하는 신묘하고 역역한 주재라고 할 수 없으나 굳이 표현하자면 주재하는 절대자가 있다고 가정하면, 이 도 또한 그 중심점을 어디 한가지나 어느 나라에 두고서 돌릴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다.

즉, 이 우주를 주관하는 그 어떤 존재가 이 지구를 자기가 의도하고 알기 쉽게 주관하고 돌릴 수 있게큼 하는 지구의 중심점을 정해서 그 중심점을 기준으로 각 나라의 운을 돌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어디인가 하는 것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시종점이 되겠다.

선후천의 역사가 수만년, 수수억년이 되었는지는 단정적으로 정해서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우리 보통사람들이 모르는 그 신묘한 기와 운에 통한 선지, 성현들의 말에 의거하면, 현재는 후천의 시대 1984년 대갑자년을 깃점으로 본격 들어선 것으로 보는 바이다.

이러한 시작과 끝이 맞물려 돌고도는 그 순간에 지구의 중심점을 어디로 정했는가는 아주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없겠다. 나는 생각하기로 그 나라를 한반도, 한민족으로 기준점을 정한 것으로 내 스스로 정하는 바이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내 주관이니, 누가 뭐라고 해도 내맘대로 정한 것이라 타박해도 아무도 내말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굳이 믿어라 하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을 아주 다행이며, 천복을 타고났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는 의미에서 말한 것이다.
그 얼마나 자유가 많으며 그 얼마나 자기 노력이나 정성에 따라 거의 누구나 출세할 수 있으며, 신분이나 자격이나 그 모든 것이 평등한가 말이다. 또한 한글이나 한문이며 모든 의사표현이나 학문이나 학술을 배울 수 있는 터전에 온전히 제대로 갖춰진 나라가 얼마나 되겠는가도 생각해 볼이다.

고차원의 역학, 명리, 유불선 삼교의 정수, 인간으로서 가장 천지인 이치에 적확히 맞는 체형, 우주만물의 생로병사의 이치대로 사시순환의 적절한 배치 등, 뭐라고 꼬 집어 이것이라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우주자연, 이치의 집대성이나 시작점이 되는 81자 천부경의 보배를 갖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밝힐 수 있는 언어와 문자가 갖춰져 있는 나라는 우리 대한민국 밖에 없다는 것. 현재와 미래를 헤아려 보면 우리 밖에 이 인류를 구원할 비책과 방책과 종교 교리를 갖고 있다는 것. 머리가 비상하며, 철학적이며, 과학적이며 종교적인 여러가지 사상의 종합박물관 같은 곳. 대륙과 해양세력이 드나들고 맞나는 추기, 출입문에 절묘하게 배치돼 있는 것에 더하여, 천지인 삼재의 이치대로 寅卯木의 人間형상이면서 남녀가 구족한 무극이 태극형상으로 남북이 그대로 화현하여 보여주고 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증거나 근거가 그냥 우리앞에 나 여기 있다고 보여주고 있지만 단지 우리가 모른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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