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게시판
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4-21 11:30:28, 번호: 1012, 조회: 9641)
남북통일은 또하나의 상징적 사건에 불과한 일
성학님이 제대로 보셨습니다. 66 -77에서는 66은 일제36년만에 77은 음력 7월7일- 8.15해방을 맞은 것도 우리 민족의 역량에 의한 해방이 아니었고, 松下有豚이라는 核폭탄을 두방 맞은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천명에 의해 된 것입니다.

이번 33 -44도 9번째 대통령이자 16대 대통령 시대에 韓明淑(木)국무총리, 노무현(火) 대통령이 만나는 시점(2006.4.20-木)에서부터, 松下有豚이라는- 확실치 않으나 사랑의 폭탄-것으로 동서남북을 녹이고 사상과 이념을 뛰어넘고 남북을 하나로 묶으면, 남북통일이 될 것인데, 이도 현재로 봐서는 도저히 불가능이라 천지신명이 강제력을 동원할 수 밖에 없는 數理元則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것은 국내외부적인 엄청난 국가, 민족적 충격에 의한 것으로 보는 것이 바로 松下有豚이라는 문구로 오래 전에 예지예정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것이 오자성어로 萬事分已定입니다.

이 만사분이정이란 천기를 꿰뚫어 보고 모든 사람에 앞서서 하나씩 펼쳐 보일 능력이 있는 사람이 바로 先知者이자 豫言者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선지자이자 예언자는 바로 송하비결의 저자이신 김씨성의 노인인 것입니다.

격암유록이나 송하비결에 들어있는 마지막이자 최초인 핵심은 바로 田田之道의 田자인 것입니다. 지구를 하나의 밭田으로 보는 것이나, 마음心을 하나로 밭田으로 보는 것이 상통하는 법입니다. 따라서 一以貫之연결돼 있어 하나를 확연히 꿰면 다른 것은 미루어 아는 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남북통일의 천명이 이미 정해졌는데 남북한 민족이 아직도 정신, 마음, 사상, 이념 등에서 훨씬 미개한지라 결국은 국내외적으로 하늘의 강권을 동원할 것이라는 예감으로 이런 글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나도 확실히 아는 바가 없어 이런 정도로 그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통감하는 바입니다.
이전남북통일은 또하나의 상징적 사건에 불과한 일
다음자연은 금척(천부경)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