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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4-21 21:00:37, 번호: 1021, 조회: 10150)
천부경의 글귀중 運三四成에 근거로 우주변화가 되는데
등록 : 김찬중 조회 : 22 점수 : 0 날짜 : 2006년4월21일 20시26분

내가 왜 이런 말로 제목을 삼아서 쓰는가 그대들중 내 말의 진의를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궁금한 일이다.

앞에서 언급한 일은 지내 봐야 증명된다.에서 4위라는 말에 깊은 의미가 들어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아는 한도내에서 말하면, 첫번째, 88올림픽때 금12개로서 세계4위를 했는데, 이때의 금12개와 세계4위는 우리의 실력으로서는 절대, 결코 달성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는 믿기 어려운 일이나 각국의 신명을 智異山에 불러서 天地公事로써 이 각국을 대표하는 신명들을 굴복시켜서 4위를 인위적으로 만든 여자사명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종교신문에 나온 적이 있었다. 이러지 않고서는 우리 평범한 인간, 범부로서 도저히 생각치도 짐작치도 못하는 기적이였다. 나는 이러한 능력자들이 지금도 우리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다. 비록 모르지만 말이다.

두번째, 2002년 임오년에 열린 한일월드컵에서 4위(4강)에 든 것을 그대들은 또 그저 우연으로 치부할 텐가. 이도 또한 그냥 아무렇게 아무런 뜻도 없이 일어난 것이 아니다. 이때의 기억은 생생하며 나도 모르는 신명의 신바람이 든 것으로 해서 동서남북의 갈등이 녹아져서 기적아닌 기적이 순순히 국민의 힘으로 일어난 것이다. 그대들이여 2002년 5월을 되돌아 생각해 보라. 이런 일, 4강, 4위의 위업을 달성할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을 줄로 아는 바이다.

세번째, 2002년 임오년 제16대 대선에서의 현 대통령 盧武鉉이 대통령으로 당선돼 가는 역정과 그 엄청난 난관과 곡절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물론 그 이전에도 시련과 고난의 연속이였다. 나는 이런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내가 2002년부터 노무현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 서프라이즈에서 격암유록 등 비결 해석을 하면서 그 당위성과 꼭 되게큼 정해진 내용이 있다는 것을 고취시키고 희망을 불어넣은 적이 있다는 것은 여기에 활동한 네티즌들은 생생히 기억할 것이다. 나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면 마지막, 네번째는 남북한의 통일문제와 동시에 2007년 대선과도 연결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는 중이다. 아니 세번의 기적을 여러가지로 이뤘으니 굳이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않아도 국운대로 잘 진행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덧붙여 남북통일의 대업은 바로 4라는 의미가 든 글자를 장악한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래야 運三四成이 된다. 이유는 앞에서 대통령의 경우는 4위라는 순위가 아니어서 그렇다는 말이다.

글자로서는 田田之道의 田자이다. 한번 전자에 대해서 하루만 아니 한시간만 연구해 보라 분해, 분석하고 또 하나씩 조합해 보면서 그 뜻을 여러각도로 음미도 해보며 문리를 터라.

바로 우리 한반도 남북한의 상황과 앞으로 우리가 남북통일 대업을 이루는데, 아주 핵심적이고 중요한 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주변 四强-미중일러-이 큰 입인 우리 한반도를 놓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요리해서 깨끗이 먹거나 이용할 것인가 전략을 분주히 치밀하게 언필칭 사대강국에 편향돼 물든 자들을 통해서 그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고 주야장창 노리고 있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어떤 획기적이고 대문명사적인 일대 사건이 터질지 그 누가 알 것인가. 이것의 징조는 바로 2002년 한일월드컵 때의 동서남북 四位基臺- 완성, 온전한 통일과 화합과 일치단결로 신명과 신바람으로 월드컵 4강을 이룬 경험에서 가히 미루어 불가사의하고 수수께기같은 미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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