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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4-21 16:34:46, 번호: 1020, 조회: 9997)
일은 지내고 봐야 증명된다.
우리가 국내외적으로 실제적으로 경험한 대충격의 사건예

1. 단기4321, 서기1988. 9월 제24회 88서울 올림픽에서 전혀 아무도 예기치 않는 금12개로, 세계4위한 일과, 호돌이가 마스코트로 이 세상에 등장한 일.

2.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도 아무도 거의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며, 받아들일 수 없는 지금도 기적이라고 하는 월드컵사상 처음으로 세계4강에 든 일.

3. 같은 해 아무도 그 누구도 이회창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것에 거의 99%이상 조중동 등이 자신있게 믿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날 갑자기 노무현 후보가 이회창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된 일과, 인터넷이 인류사 최초로 대통령도 만들 수 있다는 기적을 나툰 일(격암유록- 天門開戶進奠邑 地開草出退李亡) 등

그러면, 앞으로 2006년(丙戌), 2007년(丁亥)에도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고 감히 어느 누가 범부들이, 지식과 학식과 권력과 최첨단의 첩보, 정찰, 정보 조직을 가진 자들이 알 것인가. 아마도 전혀 하늘이 하는 일이라 모를 것이며, 설사 안다고 하는 일이 있을 지라도 전혀 결단코 방해하거나 막지는 못하리라 본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직접하는 중간자는 바로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왜냐면, 우리 국민이 이런 것을 제대로 모르고서도 신명과 신기를 통해서 또 정신, 육신으로 臨在시켜서 스스로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되게큼 하는 신바람을 일으키고 만사성사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실 여기서 내가 하는 말 자체가 자가당착적인 모순에 빠져서 모르면서도 아는 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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