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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이대곤(2006-07-26 16:06:57, 번호: 1055, 조회: 10109)
우주 경영의 원리
[퍼온 글]

우주의 섭리를 이해하기 쉽게 밝혔다.
엄밀히 말하면 성공이란 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도, 즉 자연의 섭리에 의하여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성공 '하기 힘든 것으로 믿게 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우주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하고 자기 힘만으로 이루려고 하는데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좋은 것을 아는 사람은 죽어도 나쁜 것과 함께 살수 없지만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은 나쁜 것이 나쁜 것 인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다. 높은 눈을 가져라 진정한 부자는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높은 눈을 통해 값진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때문에 높은 눈을 가져야만 향상된 목표를 갖는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장애와 난관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은 분명한 목표가 확고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 그 분명한 목표라는 것이 높은 눈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일시적인 감정에서 일어난 가짜이기 때문이다. 저축을 상황의 입장에서 하는 사람은 상황이 나쁘면 저축을 할 수 없지만 저축을 원칙으로 삼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저축할 수 있다 . 우리가 일을 할 때 불안한 것은 무의식이 자신감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의 원칙은 무의식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무의식은 마음의 원칙을 지키고 실현시키기 위해 초인 적인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에네르기는 원심력과 구심력이 동시에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단지 두 가지 성질 중에서 구심력이 보다 크게 작용하면 입자가 되고 원심력이 보다 크게 작용하면 파동이 된다. 때문에 이 입자와 파동은 서로 다른 두 가지가 아니라 결국은 같은 하나이다. 빛이 굴절하는 것은 빛이 곧 파동이며 입자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림자가 만들어지는 것은 빛이 입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빛이 꺽일 수 있는 것은 파동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파동과 입자는 두 가지 성질로 나타나지만 그 몸은 하나인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물체는 곧 입자이다. 전자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모든 물체는 분주히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확대해서 생각하면 이 우주는 스스로 응축하는 힘과 퍼져나가는 힘을 동시에 갖고 있다. 응축하는 힘이 모이면 물체가 되고 퍼져나가는 힘이 크게 작용하면 변화가 되는 것이다. 계속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움직이는 에네르기는 계속되고, 계속 지탱할 수 있는 응축력이 약해져서 어느 시점에 가면 차츰 낡고 망가지는 상태가 되어 무너져 버리게된다. 다시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립자의 세계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결국 세상 에네르기는 음에네르기적으로 눈에 나타나느냐, 파동 에네르기적으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결코 줄거나 늘지 않고 일정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과학은 에네르기 불변의 법칙이다.

일정한 조건하에서 성립된 법칙과 에네르기의 움직임에 의해 나타난 이치 모두를 합쳐 그 기본을 원리라고 하며 우주는 이 원리에 의해서 이 세상을 창조하며 그 자신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유능한 사업가는 파동적 역량을 갖고 있다.
강력한 자기 원칙을 가져야만 상황 변화를 시킬 수 있다.
< 존재가 변하면 상황이 변한다> <상황이 변하면 존재가 변한다>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힘은 단 두 가지뿐이다.
음에네르기가 뭉쳐서 입자가 되면 입자는 뭉쳐서 질량을 갖는다. 질량은 음에네르기에 의해 구성된 입자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외부로부터 끌어 당겨 오는 구축력을 갖는다. 이 구축력을 인력이라고도 부른다. 그래서 그 첫 번째 힘은 바로 질량이다. 질량이 크면 클수록 힘은 크게 작용한다. 결국 질량이 크면 클수록 인력도 커 지고 외부 세계에 끼치는 영양도 커 진다. 양에네르기는 퍼져나가는 성질 때문에 항상 움직이며, 그 움직임은 파동이 되어 빠르기를 갖는다.
입자가 질량을 갖는 다면 파동은 속도를 갖는 것이다. 그래서 두 번째 힘은 바로 속도이다. 그리고 질량이 끌어당기는 인력을 갖는 다면 반대로 파동은 양에네르기이기는 침투력을 갖는다. 다시 말 하면 질량이 인력을 통해서 구축력을 갖는 다면 속도는 원심력을 통해 파괴력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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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척원리를 그대로 설명하고 있다.
금척도(金尺圖)원리는 태극과 천지 음양과 무극으로 구성되어있다.
천(天, 乾之策)은 양에네르기(파동)이며
지(地, 坤之策)는 음에네르기(입자)이다.
천지天地는 공간이며
음양陰陽은 시간으로 운동(속도)을 갖는다.

<2004년 6월 29일 본 게시판에 등록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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