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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7-10 10:14:26, 번호: 1052, 조회: 10810)
역학의 괘상인 天地否→地天泰로 전환의 시점은 언제인가
역학의 괘상인 天地否→地天泰로 전환의 시점은 언제인가

번호 : 516 글쓴이 : 김찬중
조회 : 255 스크랩 : 0 날짜 : 2006.07.05 16:31

주역에서 64괘를 보면 乾(天), 坤(地)가 64괘를 대표하는 괘로 나온다. 여기서 건은 천이며 아버지이며 陽(火)인데, 곤은 지이며 어머니며 陰(水)이 되겠다.

그런데 선천에서는 天地否가 득세하는 음양이 서로 등을지고 따로 노는 상이였는데, 이제 후천에는 역전돼서 천지비가 地天泰로 서로 바라보고 내려와서 만나는 상조상화의 괘상으로 변환되는 것이다.

원래 양인 화는 위로 오르는 성질이 있는데, 음인 수는 내려가는 성질이 있는 상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한반도의 분단상황과 대비하면, 바로 북은 음이며 수인데, 남은 양이며 화가 되겠다. 이제까지는 서로가 잘났다고 휴전선(三.八 線)을 놓고 따로 노는 형국이였는데, 어느 시점에 가서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서 사용하는 즉, 음양조화의 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으로 전개될 수 있다고 보는 바이다.

현재 음양상조, 음양조화가 천지비로 막힌 상을 나타내는 것은 바로 휴전선때문이라는 것이다. 휴전선이 어느날 갑자기 송하비결에서 예시하느 바대로 무너지는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면 바로 천지비가 지천태로 바뀌는 때이며 남북이 통일되는 것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본다면 한반도의 지상이 이런 모습이라는 것을 하늘에서 땅에서 보여주고 있는 바이다.

그 시점을 연도로 본다면, 2007~ 2008년 양년간이 아닌가 한다. 여기서 특히 2008년 무자년은 남북이 따로 정권을 수립한지 정확히 60년이 되는 해이다. 이 해가 되면, 남북이 공히 하나의 최고 책임자 밑에 어느 정도 정치, 경제까지 그 힘이 미치는 즉, 남북공조, 민족공조로 나가야 산다는 것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사상, 이념에 앞서는 생각이 남북 거의 모든 한민족 구성원에 두루 통하는 대세가 될 줄로 아는 바이다. 이것의 전제가 또 2007년 대선이 될 것이며, 이 대선에서는 현재의 정치권에 드러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 즉 南洋黃虎(十勝黃虎) 小島潛龍(小島海印)이 누구인지가 전면에 등장할 것으로 보는 바이다.

★ 2006.07.07에 다시 덧붙여서 하는 말로서 하늘과 땅에 --- 기미와 징조가 있다면,
과연 어디에 무엇으로 누구를 대표로 하여 나타날 것인가. 하는 면에서 보면 나의 생각이 위와 같은 식으로 나올 것으로 보는 바이다.
세상이 바뀌는 것은 서서히 점차로 事象, 現相으로 나타나게 돼 있다는 것이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발사 등은 그 모든 것은 희생하더라도 남(미국, 일본 등 적대세력)에게 결코 굴복치 않겠다는 하나의 자주, 독립정신을 갖고 깡다구가 있다는 우리 고대의 한민족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보는 바이다. 이런 것도 그저 우연히 생긴 것으로 보면 연면히 이어져 오는 자주, 자립, 독립적인 정신이 확립된 한민족 정신을 모르는 우치하고 우매한 자들의 사고방식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의 한민족 정신이 진정으로 다물되는 시점이 오는 것은 바로 2007년 헌법이 개정돼 치뤄지는 제7공화국의 10번째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아주 중요한 세계적인 대사가 될 것으로 보는 바이다. 전혀 새로운 차원의 차원높은 이상과 능력을 겸비한 그 사람이 호랑이(山君, 山王, 仙道) 정신을 갖고 있는 세력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을 완수할 것이니, 이 아니 기대가 될 일이 아니겠는가. 그 대사는 이미 시작됐다. 그 종착역이 가까워지고 있다.

★2006.07.10에 다시 덧붙여 그 근거를 말한다면, 송하비결에 나오는 구절로서 아마도 2007년 대선에 대권을 잡는 주인공을 말하는 南洋黃虎 小島潛龍이 있는데, 여기에 임선정 원장의 약속의 땅에 나오는 바 17대 대통령이 小島海印 十勝黃虎라 한다. 또한 우리가 미국이나 일본에 목이 매여서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추종하는 식으로서는 자주 독립국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진정한 자주 독립국의 면모를 찾을려면, 단기4321년(서기1988)과 단기4335년(서기2002)에 있었던 자긍심과 엄청난 붉은 물결로 인류를 호령했던 호랑이 정신을 다물해야 할 줄로 안다. 이 힘이 휴전선을 돌파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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