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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주인 이대곤(2006-06-30 22:52:47, 번호: 1046, 조회: 9890)
[본심본태양] 빛의 법칙
빛의 법칙 .......<펌>

영원불멸의 본(本) 태양(太陽)은
인간의 마음속의 본성을 말합니다.
맑고 밝은 마음의 빛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최고 최상의 삶을 실현시킵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어두운 요소들, 그 어두움을 붙잡고 이 어둠,
저 어둠 하지 마십시오. 어두움이란 부조화(不調和)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어두움은 그냥 둔 채 빛만 가져오면 어두움은 힘없이 물러갑니다.
빛 앞에서의 어두움이란 스스로 소멸되고야 마는 그림자일 뿐입니다.
어두움은 적극적이고 실재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어두움은 실재하지 않는 비실재입니다.

있는 듯이 보이지만 참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본래부터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붙잡고 괴로워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십시오.
육체가 건강하지 못한 어두움, 가정이 화목하지 못한 어두움,
사업상의 경제적인 어두움, 미움이 일어나는 어두움, 자녀가 성가시게 하는
어두움, 타인의 단점이나 비리, 허물이나 악이 눈에 들어오는 어두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어두움의 요소들이 안, 이, 비, 설, 신, 의에 의지하고 있는 인간에게 끊임없이 고통을 줍니다.

특히 이러한 어두움을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려는 마음은,
가장 큰 어두움중의 하나입니다. 타인을 평가하고 심판하고 비판하려는 마음은 그에 상응하는 심판을 받고 비판을 받을 일이 틀림없이 생깁니다.
권고 받지 않는 충고는 하지 말라는 격언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비판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뜯어고쳐서 개선시키려 하지 마십시오.
뜯어고쳐서 개선시키려는 마음에, 꾸짖고 지적하고 충고하려는 마음은,
어두움을 어두움으로 밝히고자 하는 것입니다.
어두움을 어두움으로 밝히고자 한들 결코 밝아지지도 않고 밝아질 수도 없습니다.

어두움은 그냥 그대로 두십시오.
본래부터 없는 어두움을 붙들고 씨름 하지 마십시오. 그냥 빛만 가져가면 됩니다. 빛 앞에서의 어두움이란 무기력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일 뿐입니다.
몸을 가진 인간 육체의 인간으로 번뇌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또한 본래 없는 번뇌를 아무리 없애려 한들 결코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번뇌는 번뇌대로 둔 채 오직 밝고 맑은 빛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밝고 맑은 빛 앞의 번뇌란 단지 "없음", "무" 그것입니다.
빛의 마력을 느껴보십시오.

이 신비한 빛의 마력을 기뻐하고 감사하기 시작하면,
이 역시 계속해서 기쁜 일과 감사할 일이 생겨납니다.
한동안 밝았다가 다시 어두워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근본 태양은 눈, 비가 오든지 바람이 불든, 구름이 끼든 간에
언제나 찬란히 빛나고 있습니다.

구름 밑의 세계는 수시로 변하고 있지만 구름 위의 세계는
항상 맑고, 밝고, 깨끗할 뿐입니다.
육체인간의 모든 여건과 환경은 때와 장소에 따라 천변만화(千變萬化)를 하고 있지만, 영적 생명인 본성의 인간은,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이 밝고 맑게 빛나는 태양일뿐입니다.

어두움은 음(陰)입니다.
질병을 일으키는 부조화된 세균이나 악귀, 잡귀 등, 인간의 본성을 가리는
모든 것은 어두움을 먹고 사는 음(陰)적인 요소들입니다.
영원한 태양, 마음의 본 태양이 비추어지면,
일시에 소멸되는 허상들뿐입니다.

어두움을 조금도 두려워 마시고, 빛의 위대한 힘을 느껴보십시오.
태양의 무궁무진한 힘을 보십시오. 만물을 살리며 키웁니다.
얼어붙은 땅을 녹이고 새싹을 돋게 하며 결실을 가져다줍니다.
무한의 에너지를 공급해줍니다. 이렇듯 위대한 태양도 자신의 마음 속
본 태양이 외부에 나타나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마음 속 본 태양은 하늘의 태양보다 오히려 더 위대합니다.
사람의 마음 속 본 태양은 이 우주가 소멸해도,
조금도 손상됨 없이 영원히 그 찬란한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그 전지전능하고 무한한 힘을 마음껏 끌어내서 쓰십시오.
무한의 지혜와 무한의 권능이, 당신을 행복 그 자체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진리의 빛은 영원히 자유와 행복과 평화를 줍니다.
밝은 빛은 모두에게 활력과 생기를 줍니다.
밝은 사람은 어디를 가나 환영받으며 언제나 행복이 따라 다닙니다.
인간의 내면세계는 항상 밝고 맑은 빛을 내고 있습니다.

변명을 함으로써 간신히 체면이나 존엄성을 유지해 가는,
그런 나약하고 가엾은 존재가 아닙니다.
보석에 먼지나 흙, 오물이 묻었다고 보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대의 생각이나 말, 행위 등이 어둡고 악하고 부조화하다고 해서,
그대가 부처, 신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그대의 생각이나 말, 행위 등과는 상관없이 그대는 항상 신임을 명심하십시오.
그대의 육체와 그대의 생각을 동일시해서는 안 됩니다.
동일시하지 않을 때 그대는 진정한 자유와 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등불은 어디에서 밝혔든 간에 그 밝아진 빛을 부엌에 가져가면 부엌이 밝아지고, 안방에 가져가면 안방이, 교실이면 교실이, 사무실이면 사무실이 밝아집니다. 자기 주변의 어디에서 빛을 찾아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병, 불행 등 부조화는 무시하고, 이미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무한건강, 무한공급, 무한능력 등등에 감사하십시오.
그 감사의 빛을 하, 둘, 열, 백, 이렇게 자꾸만 밝혀보십시오.

이미 있는 것에, 가령 육체의 병이라면 병이 없는 육체의 다른 부분에 감사하며
마음속의 등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오른 손을 다치면 쓸 수 있는 왼손에 감사하라"함도 이러한 뜻입니다.
얼굴, 다리, 오장 육부 등 다른 건강한 부분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지금 자신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질병이라는 것도,
이미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것의 나타남이며,
더불어 틀림없이 무엇인가를 자신에게 일깨워주기 위함이라는 것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런 연고로 자신에게 와 있는 현재의 질병 그 자체에도 감사할 수 있을 때
그 질병, 그 고통, 그 불행은 차라리 지대한 깨우침의 동기인 것입니다.
자신의 환경과 여건에도 그와 같이 이미 주어져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넓게는 태양에, 당에, 공기에, 물에, 또 좁게는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모든 물건 등에 감사하십시오.

여태까지는 웬만한 모든 것을 당연한 것으로,
그야말로 무감각적으로 지나쳐 왔습니다.
적잖이 많은 사람들이 " 의례 그러려니" 하고 지나오고 있습니다만,
감사해야 할 이미 주어져 있는 것은 무한정으로 많습니다.
부모, 형제, 처자 등 가족에게 감사하고, 이웃에, 친척, 친구에. 직장 동료에
감사하십시오. 더불어 천지만물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악, 미움 등의 모든 부조화는 무시하고
감사의 등불을 계속 밝혀 나가다가 이러한 자신의 마음속 등불과는 상관없이,

본심 본 태양은 우리가 깊은 밤중인 줄을 느낄 때조차도
언제나 밝게 빛나고 있다는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

이 깨우침으로 말미암아 육체의 오관에서 일어나는
미혹의 세계를 완전히 정복하고, 앉은 자리가 극락이며,
가진 몸 그대로가 부처요, 현재의 주변 환경이 있는 그대로
신의 영광과, 자신의 천명(天命)을 실현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때 현상의 세계는 완전한 대조화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대 속의 본마음의 빛을 찾아내고, 그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만물에 비추기만 하면, 행복의 천국은 바로 그 자리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빛은 어두움을 몰아냅니다. 하루된 어두움, 열흘 된 어두움, 10년, 100년 된 어두움, 백천만겁이 지나도록 암흑이었던 어두움도
빛만 가져가면 그대로 밝아집니다.

빛의 말, 빛의 마음, 빛의 행동으로 어두움을 몰아내십시오.
백천만겁을 이어온 모든 업장의 어두움이 일시에 소멸되고,
바로 그 자리에 지상천국이 펼쳐질 것입니다.
자기의 자랑을 많이 하십시오. 남의 자랑도 즐겁게 들어주십시오.

침체되고 부조화된 어두움 속에 있는 사람과 아상(我相)이 강한 자는
자랑을 하지도 들어주지도 못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는 것은 빛을 발산시킵니다. 자신의 마음을 기쁘게 만들고, 자신에게 생기와 활기를 넘치게 합니다.
어린아이들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자기 자랑을 합니까?

조그마한 자랑거리가 있어도 즐거워하며 주위에 열심히 자랑합니다.
사회생활의 법이나 규율에 익숙하지 못한 관계로, 오히려 본연에 더 가깝고,
그렇기 때문에 거리낌 없이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생기발랄한 밝은 생명의 표현입니다.

가족, 친척, 이웃, 동료 등 주위의 좋은 점에 대해 즐거운 마음으로 칭찬해 주십시오. 장점에 대한 칭찬이나 격려 또 노력에 대한 인정과 긍정은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간에 훌륭한 활력소중의 하나입니다.
주변을 밝은 빛으로 밝히는 방법이며,
대하는 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지름길입니다.

자랑하거나 칭찬하는 말이, 자꾸만 그러한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어 줍니다.
말의 힘, 빛의 법칙을 생활 속에 적용시켜 즐거운 삶을 만드십시오.
자신의 삶은 당연히
스스로가 만드는 것입니다.

< 퍼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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