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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주인 이대곤(2006-06-25 08:56:56, 번호: 1044, 조회: 11079)
[격암유록] 소울음 소리 나는 곳
<가사 총론에서>

河圖天弓甘露雨 雨下三貫三豊理
하도천궁감로우 우하삼관삼풍리
洛書地乙報答理 牛吟滿地牛聲出
낙서지을보답리 우음만지우성출
生我弓弓無處外 牛下三迎者生
생아궁궁무처외 우하삼영자생

하도(河圖)는 금척(천부경) 궁궁의 이치로 하늘의 도(道)이네.
향기로운 감로의 비가 내리네.
천지인 삼신의 이치일세.

낙서(洛書)는 금척(천부경) 을을의 이치로 땅에 펼치는 덕(德)이네.
소울음 소리가 충만하게 십승지에 울려 퍼지네.

나를 태어나게 하는 궁궁의 무진본이네.
심승지에서 천지인 삼신하느님이 점지하여 탄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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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은 금척(천부경, 천서)의 원리에 의하여 저술한 책이다.
궁궁을을은 금척의 이치를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다.
궁궁을을의 십승지는 우주에 처음 소리가 울리는 근원지이며,
천궁으로서 생명이 탄생하는 곳이며, 우주에서 가장 안온한 곳이다.

소울음 소리나는 곳을 십승지(十勝地), 우성지(牛聲地), 우복동(牛覆洞)이라고 하는데
牛覆洞(소우, 뒤집을 복, 골동)은 금척그림을 뒤집어서 동그라미를 재외하고 보면 소우자(牛) 글씨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소울음 소리가 나오는 이치가 금척도(金尺圖)에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금척의 일적십거도(一積十鉅圖)에 백점55개는 궁도(弓圖) 또는 하도(河圖)이며,
흑점 45개는 을서(乙書) 또는 낙서(洛書)의 이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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