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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이대곤(2001-03-01 20:50:51, 번호: 14, 조회: 7427)
金尺으로 풀어보는 미륵불(彌勒佛)
미륵불(彌勒佛)은 석존(釋尊) 입멸(入滅)후 도솔천(兜率天)에서 5십6억7천만년(五十六億七千萬年)뒤에 화림원(華林園) 용화수(龍華樹)에 내려와 세번 설법(說法)하여 중생(衆生)을 제도(濟度) 한다고 하였다.
그 내용이 바로 金尺에 담겨있다. 5십6억7천만년 후라는것은 그 숫자와 뜻의 나열이지 실재 시간 적인 개념은 아닌것이다.
그 시간의 흐름은 누가 어떻게 그후를 증명 할 수도 없고 아무 의미가없다.
여기에 도솔천(兜率天)이라고 하는것은 욕계육천(欲界六天) 가 운데 네째 하늘이라고함. 金尺으로 풀어보면 도솔천(道率天) 즉 도(道)의 근원(根源)으로 이해하면 될것이다.
그 도솔천은 金尺의 태극太極(析三極,十勝地)의 자리인 것이다.
5십은 金尺의 일적십거도의 위치 5와 10의 자리를 말하며 6억은 金尺의 6의 자리 억은 月 즉 음(陰)을 말한 것이고 7천은 7의 자리와 天 즉 양(陽)을 말한것이다.
화림원(華林園)은 빛의 숲 즉 金尺의 x의 양(陽)십자와 +의 음 (陰)십자의 빛이 나오는 자리를 뜻하며 용화수(龍華樹)는 金尺 의 일적십거도(一積十鉅圖) 즉 일적이구음립(一積而九陰立) 십거 이양작(十鉅而陽作)의 뜻인 용자(龍字) 자체이며 일적십거도의 빛의 숲인 것이다.
그러하므로 미륵불(彌勒佛)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金尺의 형상 이 담겨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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