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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월(2012-04-16 04:43:54, 번호: 1155, 조회: 10727)
성치산 제석단(祭石壇)

성치산 제석단(祭石壇)

태초에 하늘이 열리어
천조(天鳥)가 성치산 영봉에
감로정(甘露精) 기운을 품으니

'ㅡ'이 동(動 =ㅣ)하여
물(ㅁ)을 뚫(ㅣ)어 열(+)리는
우주의 이치를 천수지리(天數之理)로 푼
태극(太極)의 알을 낳더라

이 성스러운 천부(天符)의 알을
성치산 제석단(祭石壇)에
백중제(百中祭)로 고이 모시니

성치산은
태극문명(太極文明)의 중심산(中心山)이라

ㅡ성치산 제석단(祭石壇)은 인터넷 '서남해안포럼' 자유게시판(태극농법)중에ㅡ

용진강(龍津江: 영산강 본래 이름)을 중심으로 한 서남해안 일대에는 최소한 1만년전 지질 침강으로 수중 속에 수많은 고대 피라미드 문명이 잠겨 있다. 뿐만아니라 이 수중 고대 피라미드 문명을 낳은, 그래서 그 보다도 훨씬 오래된 된 수중 고대 고인돌 문명이 또한 무수히 잠겨 있는데, 성치산 祭石壇(제석단)은 수중 속에 잠겨 있는 수중 고인돌 문명의 상징이다. 따라서 인류가 살았던 가장 오래된 삶의 흔적인 수중 고대 고인돌 문명의 상징인, 성치산 祭石壇(제석단)을 품고 있는 성치산은 인류 문명의 祖宗山(조종산)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고대문화(古代文化)를 전해준 단 한마디 증언'이 천부경(天符經)이다. 천부경(天符經)은 'ㅡ'이 동(動 =ㅣ)하여 물(ㅁ)을 뚫(ㅣ)어 열(+)리는 우주의 이치를 천수지리(天數之理)로 풀어 놓은 것인데, 이 천부경(天符經)의 무궁한 이치는 중국의 주역(周易) 만권이 있어도 풀어 낼 수가 없다. 이렇게 심오한 우주의 이치가 담겨 있는 천부경(天符經)이 완성된 것을 감사의 뜻으로 '하늘(ㅡ)에 고(白)하는 날'이 백중(百中)이다.

인류 역사에서 최초의 백중제(百中祭)는 1년 중에 하늘과 가장 가까운 천부(天符)의 날을 맞이하여 청명하고 성스러운 곳에서 열렸는데, 바로 그러한 장소가 성치산 제석단(祭石壇)이다.

홍도화는 흐드러 지는데 봄바람결에 풍경소리는 그윽하구나! 풍경에 매달려 우레소리를 내고 있는 물고기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용진강(龍津江: 영산강 본래 이름)을 중심으로 한 서남해안 일대의 1만년전 지질 침강으로 수중 속에 잠겨버린 수천만년의 고대사의 상징이라. 그 유구한 역사는 바닷속에 잠겨 말이 없지만 한마리 哭羽(곡우)가 되어 바람결에 그 역사를 들려 주는데 그 소리 풍경소리요 우레소리며 태극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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