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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월(2012-03-15 01:45:06, 번호: 1154, 조회: 11681)
바둑밭의 경전(經典) - 천부경
경전(耕田)이란 논밭을 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나 본래는 바둑밭을 일구는데서 유래했다. 그래서 경전(經典)이란 바둑밭을 일구는 경전(耕田)의 원리를 적은 책을 말함이다. 인류 역사에서 최초의 경전(經典)은 천부경이다. 그리고 바둑밭의 경전(經典)이 천부경이다. 바둑이란 불(火)이 등장하기 이전 태고의 역사서이다.

바둑밭은 하늘밭이다. 그 역사는 환단고기로 풀 수 없다. 환단고기 이전의 태고의 역사이다. 지구상에 등장하는 유구한 역사인 고대 피라미드 문명과 고인돌 문명의 역사는 환단고기에 기록 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환단고기 훨씬 이전의 우리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는 바둑밭에 기록되어 전해 주고 있다. 바둑은 태고의 역사이며 문서이다. 또 바둑밭의 전래는 韓(한)에서 전해 주고 있다. 그리고 한자는 바둑밭에서 나왔다. 그래서 '韓'字인 것이 옳다. 위(韋)는 본래 '가죽'이 아니다. '바둑밭'을 말함이라.

率妻子入伽倻山(솔처자입가야산) 이라! 神人(신인) 고운선생은 말년에 지금처럼 어지러운 모든 세상사를 등지고 가야산 바위에 바둑판을 새기고 한가롭게 바둑을 두셨다. 아무도 풀지 못했던 묘향산 석본의 고문자 천부경을 풀어 韓字(한자)로 전해주신 神人(신인)의 깊으신 행위이시다. 이는 뜻을 새겨 전해주신 것으로써 바로 '민족 유언'이다.

가야(伽倻)란 물고기이다. 가야산의 바위는 神魚腦中二白石(신어뇌중이백석)이다. 산꼭대기의 바위는 봉알이요, 그래서 바둑알은 봉알이다. 神魚腦中二白石(신어뇌중이백석)은 물 밖에 나와 봉알이 되고 그래서 처마 밑에 풍경에 매달려 있어 그래서 지붕은 우주요 천부경이요 풍경은 哭羽(곡우)자리에 매달아야 한다. 그리고 고인돌이되고 피라미드문명이 되어 전해준다. 전세계에 산재해 전해주고 있는 가야(물고기)문화의 뿌리이다.

'국가의 존립체계를 유지하는 힘'은 '국민의 시민의식'에서 나온다. 그런데 국민의 시민의식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바로 '진실한 역사'이다. 바둑은 태고의 역사서이다. 바둑의 비밀이 풀리면 태고의 역사가 열릴 것이다.

윷밭, 호박꼰, 두레꼰, 鳶(연), 한옥의 원리, 島(도)에 새가 앉아 있는 이유, 온 산의 꼭대기에 봉황이 앉아 있는 이유 등등이 바둑밭에서 전래 된다. 그러고 참세상! 무릉도원의 세상이 올 것이다. 지금처럼 우리 민족 태고의 역사가 정립 되지 못하고 안개 속에 두리뭉실한 설에서 그친다면 '민족의 존립체계'가 오래가지 못하고 흔들릴 것이다. 하루 빨리 태고의 역사가 정립해 지길 기원한다.

천부경을 암송하고 나서 오링테스트를 해 보면 내공이 상승이 되었음을 누구도 알 수 있다.

상원갑자원년(B.C 8937)에 반고환인(盤古桓因)께서 태초로 천간지지(天干地支)를 세상에 공표했다고 한다. 그러나 육십갑자(六十甲子) 역시 불(火)이 등장하기 이전 태고의 역사서인 바둑밭에서 비롯 되었다.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십천간(十天干)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간(干)자에 나타나 있고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12지지(十二地支) 역시 지(地)자에 나타나 있다. 문자란 실로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 문자의 세계를 들여다 보면 당시의 삶의 모습이 훤이 보인다. 당시의 우주 철학, 사상, 생활 풍습 등등이 동영상처럼 떠오른다. 그래서 그 모두가 불(火)이 등장하기 이전의 역사서인 바둑밭에서 그 의미한 바가 기록되어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이 발굴했다가 중국 역사로서는 풀 수 없게 되자 다시 흙으로 덮어 숨기고 있는 서안성 고대 방단형 피라미드 역사, 그리고 그 보다 오래된 요녕성의 홍산 피라미드 역사 발굴, 그러나 요녕성의 홍산 방단형 피라미드 보다도 더 오래되고 더 많은 1만 2천여기의 압록강 주변의 집안 고대 방단형 파라미드 발굴............... 놀랍게도 역사는 한반도 쪽으로 올 수록 더 오래 되고 수많은 피라미드 유적지가 발굴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고대 역사를 중국은 숨기고 일본은 감추기에 바쁘다. 하지만 뭍에서 발굴 되고 있는 고대 피라미드 역사가 인류 피라미드 역사의 뿌리가 아니다. 인류 고대 피라미드 참역사의 뿌리는 약1만년 전 지질층 침강으로 인해 한반도 서남해안 일대의 바다속에 잠겨 있을 수많은 수중 고대 피라미드와 또 그 보다도 더 오래된 역사인 수중 고대 고인돌이다. 그러한 역사를 입증할 수 있는 사례가 일본이 숨기고 공표를 하기를 꺼리고 있는 지질학적으로 약 1만년 전 지질층의 침강으로 인한 바다 속 수심 20~25m 깊이에 잠겨있는 류구(=류큐 =오키나와) 수중 피라미드와 또 지금 발굴 중인 남해 바다속 일대의 수중 방단형 피라미드이다. 이 수중 속에 잠긴 고대 참역사는 실로 너무나 유구하고 오래된 역사인데 우리는 이 참역사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자! 바둑밭을 보라! 그리고 그곳에 그 역사가 있다. 또 가야산 바둑밭에 앉아서 민족에게 뜻을 새겨 전해주고자 하신 최치원 선생의'민족 유언'이 또한 바로 그것이다. 바둑밭은 수중 피라미드 어머니 문명인 수중 고인돌 문명의 이전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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