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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찬중(2006-04-18 14:22:38, 번호: 1015, 조회: 9236)
7*7에 8.15해방, 4*4에 남북통일에 대한 부연
7*7에 8.15해방, 4*4에 남북통일에 대한 부연(3차)

번호 : 4634 글쓴이 : 김찬중
조회 : 8 스크랩 : 0 날짜 : 2006.04.18 13:54


전래 비결에 7*7에 한국이 해방되고 4*4에 남북이 통일된다고 하였다.에 대해서 여러번 언급한 바가 있었지만, 요즈음, 일본이 한국의 영토인 독도 부근의 해양에 대한 지리 조사를 한다고 하며, 우리 정부의 단호한 대처와 대내외에 천명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일본이 끝까지 우리 정부의 무력과 국내외법에 맞게 총동원하여 대응한다고 해도 무력과 여러가지 강제력을 동원해서 그 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것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것은 우리 남한의 현재 정부와 국민이 반드시 처리하고 해결해야 할 당면 국가적인 대사로 점차 전면에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로 다가오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미국은 북한을 어떻게해서든지 굴복시켜서 무장해제시키려는 수많은 압력과 제제를 계속 해오고 있는 피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런 상황과 맥락에서 과연 남북이 무슨 힘이나 능력으로 이런 일본과 미국의 패권과 무력시위에 맞서 슬기롭게 격퇴하고 다시는 함부로 한반도를 넘보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인가가 정부와 국민 모두의 화두로 점차 떠오르고 있는 형국이다.

나는 말하고 싶다. 이것의 해결은 너무나 간단하다고 본다. 결국은 남북한의 강점과 장점을 아울러 합쳐서 승화(시너지)효과를 최대로 발휘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것은 굳이 내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송하비결에 나오는 出關良亮의 재사와 탁월한 연개소문이나 광개토대왕과 같은 원대한 꿈과 신묘한 방책을 가진 위인을 굳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아니 일반 국민도 다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정답으로 정해진 것이다. 남북이 무력과 군사력을 통합운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천하에 쉬운 일이다. 이래야 만이 한국이 살고 한반도를 철통같이 방위, 방어할 수 있으며, 특히 북한에게는 더 절실한 일이 될지 모른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2006. 6월 독일 월드컵이 열리기 전에 결정해야 할 일이 될 것이며, 시급을 다투는 일이다.

한명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식으로 국무총리로 취임하고 나서의 일이 될 줄로 예측된다.

이것이 바로 음력으로 4*4의 일이 아닌가 하며, 현재 공화국은 제6공화국으로서 16(4*4)대이며 9대 대통령 노무현 시대이며, 木火통명의 시대로 진정으로 들어선 것으로 보는 바이다. 그 시점을 노무현 대통령과 한명숙 국무총리가 정식으로 만나는 날부터 시작된다는 예시인가 한다.

물론, 이런 글을 쓰는 내가 뭐 알고 쓰겠냐만은 그래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부강한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할 수 없는 통일한국을 항상 바라고 원하는 충정에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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