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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4-19 23:48:58, 번호: 1013, 조회: 8825)
6 6-7 7, 3 3 - 4 4에 대한 나의 의견
남북통일의 시점은 한동석 선생이 예언한 대로 木火의 기운이 만나는 날부터 어느 시점에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것을 이제 4월 20일 평남 평양 출신의 韓明淑(木의 기운으로 상징, 여성이며, 북한출신이므로)이 정식 국무총리로 취임하는 시점으로 보는 바인데, 현 盧武鉉(火의 기운, 출신지가 경남 김해시 진영읍 本山里 烽下마을로서, 남성이며, 남한출신이므로) 제16대 대통령이자 9번째(3*3)입니다. 이제 정식으로 木火通明의 시대에 들어선 것입니다.

3*3의 의미는 의미심장한 뜻이 들어있으니, ① 남북분단사에 있어서, 대통령으로서,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9)(1차 3*3 =9) ② 현 9번째 대통령시대에서, 국무총리로서, 고건, 이해찬, 한명숙(2차 1, 2, 3번째) ③ 천부경의 분열의 끝수에 달한 것 즉, 1*3*9 --1*3*9 를 상징하는 수리로 봐서, 이제는 남북이 통합의 시대가 왔다는 징조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남북의 상황은 둘다 공히 무력, 군사력, 국방력을 통합운용해야 산다는 절체절명의 궁지, 百尺竿頭에 서서 進一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정의는 바로 무력, 군부, 국방력의 통합운용이 실제적 통일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입니다. 이런 일을 자꾸 강요하는 요인이자 천명의 대행자이자 유발자는 바로 일본과 미국이 되는 역사의 아이러니가 현재 일본의 한국 영토이자 영해인 독도부근의 해양 측량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내가 뭐 확실히 알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니나 종합적인 결론이 이렇게 나온 이상에는 남북의 무력, 군사력, 군대를 실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이 있는 당사자가 무슨 수단을 부려서던 통합운용의 합의를 이끌어 내야 만이 남북한 7,777만명의 국민을 살리고 남북통일의 대업을 성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부터 101년전인 1905년에 미국과 일본이 태프트-카쓰라 밀약을 맺어서 조선을 일본이 병탄하게큼 한 것이 바로 미국인데, 이제 역사는 반복한다는 History repeats itself.서양 속담대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즉, 암암리에 아니 대놓고 미국이 일본으로 하여금 독도를 차지하게 지원하는 형국이니, 남한으로서는 과연 누구를 믿고 누구의 힘으로 일본의 야욕을 아울러 미국의 야욕도 물리칠 수 있겠는가. 바로 우리 민족끼리가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가. 삼척동자 코흘리개도 다 알 수 있는 상식이 아니겠는가.

이것은 무슨 심오한 철학이나 예언이 아니라 당연한 논리의 귀결이며, 만인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러서 가히 하늘의 하는 일을 그 어찌 평범한 범부나 침략과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이 알수 있으리오.

현재의 盧武鉉대통령의 이름대로 과연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국토를 일본한테 무력이나 군사력이나 모든 면이 실제적으로 부족하여 남한 단독으로는 결코 객관적으로 일본을 격퇴할 수 없는 이 가장 절망에 빠져 어찌할 수 없는 風前燈火의 위기와 進退兩難, 四面楚歌의 상황에서 그 무슨 전혀 생각치도 못할 일이 남북한간에 이루어져서 왜적(일본)을 완전히 물리치는 大慶事, 大光明, 大瑞光이 비출지 그 누가 알고 예측할 수 있으리오. 나무와 불이 만났으니, 이제 상생, 상화로 활활 타올라 그 빛을 찬란히 비추일 때가 오지 못한다고 그 누가 강연히 부정할 것인가.

결론은 국가와 민족이 가장 위기에 빠지고 흥망이 직결되는 순간에 단 한번으로 나라를 구할 천명을 받은 존재가 바로 현 노무현 대통령으로 증명될지 그 누가 감히 말하고 알 수 있을까 보냐, 격암유록의 60편 갑을가 한구절로서 끝을 맺을까 합니다. 坐三立三玉璽移 去一來一今佛頭 --- 田田之道, 利在田田, 手中握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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