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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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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되는 것의 차이라고 봅니다. 이는 음양의 오행적 변화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공과 색의 상관관계로 말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되었고 앞으로도 그러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와 구체적인 드러남은 알기가 어렵습니다. 특정인?을 제외하고는요! 특정인이라함은 특별한 사명자를 의미하는 것 외에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질의 심성을 말하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의 깨어있고 앞서가는 영혼들은 그러한 기운들을 받아서 하늘의 뜻을 이루어 나갈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