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게시판
開天

 

 

글쓴이 :작은곰(2006-07-05 00:53:24, 번호: 1049, 조회: 10298)
삼풍곡식 먹는 법
그러니까 명상을 하다보면 기의 순환이 이루어지는데
더운 기운이 온몸을 휘감게 되지요. 그런데 그 시간이 대략 15분이 안되는 것 같애요, 온몸에 열기와 함께 땀이 배어나오고 그런 후에는 시원해집니다.그래도 멈추지 않고 앉아있노라면 몽롱하니 의식이 가물거리고는 시야에는 빛가루가 날립니다. 그렇게 세 기운이 휘돌아가며 몸을 감싸는 것을 느끼곤 했어요. 더울 때 땀나는 것 당연하고 땀 나고 나면 시원한 것도 당연한 이치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오색이 빛가루들이 흩날리는 것은 참 이상하다 싶었지요. 그것은 인당에 집중한 이후로 빛의 차원일 볼 수 있게 된 것이 원인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오색의 빛가루가 나풀대며 날리는 것을 보고 참 묘하고 아름답다 느꼈어요, 그래도 그냥 참고 앉아있는데 그 빛가루의 입자가 아주 크게 확대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각 타일들을 붙여놓은 목욕탕 바닥같아 보였어요. 물기가 흐른 듯 투명하고 맑았습니다. 그러나 그 빛가루가 무엇인지. 그것이 확대되어 그렇게 사각 타일 바닥으로 보이는 이유도 모른 채 늘 보고 듣는 것에 매달리게 됐습니다. 때로는 그렇게 투명한 타일바닥이 눈을 뜬 상태에서도 거실 바닥에 비쳤어요. 이런 이상 증상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았으나 별반 알길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전에 읽은 격암유록을 보게 되었고, 궁궁을을과 삼풍곡식과 화우로 삼인이며 田田에 대한 기록을 접했고, 제가 본 그것인 줄 알게 된 것입니다. 뜨거운 기운이 감돌며 온 몸을 휘감은 것은 답답함을 참고 인내할 때 발생한 마음의 힘, 집중의 힘으로써 바로 火印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불의 세례인 것임을 알았죠. 그 이후에 온 몸에 시원한 바람이 불 듯 신선하고 쾌적한 그 기분이 곧 물로 세례를 받는 것이었으며 雨印이라는 점입니다. 그런 후 보았던 오색빛깔의 빛가루들이 날린 것은 바로 露印이라는 것임을 알게 됐어요. 전 자주 그런 빛가루를 보다가 나중에 불경을 읽고 부처님이 설법하시기 위해 선정에 들면 하늘에서 뿌린 꽃들에 대해 알게 됐어요, 바로 그것이 로인이며 꽃가루라고 짐작되었어요.하늘에서 내리는 만다라바나 혹은 천화들은 곧 제가 본 그것임을 믿게 된 것이죠. 그리고 어떤 때는 밝은 빛 속에 숫자가 나타나곤 했어요, 나중에야 그것이 유체의 광도라는 것을 알게 됐지요, 결국 삼풍곡식은 그렇게 명상하는 중에 몸에서 일어나는 불기운, 물기운, 그리고 정기라는 사실입니다. 바로 그 정기로 여겨지던 빛의 꽃가루들은 그 입자를 확대해서 볼 때는 밭전자들을 모아 놓은 형상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블경에서 알게 된 것이 곧, 인드라망입니다. 그것은 씨줄 날줄로 엮인 그물입니다. 바로 전전자를 모아놓은 형상이며, 제가 본 것은 상아빛이었지만 인드라망은 금빛 그물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더 긴 멍상을 통해서만이 그런 금빛 그물 상태가 될 것입니다.

부처님의 32신상중 하나는 그 몸이 금빛이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여기서 실제적인 몸빛이 금빛이라기 보다는 명상과 선정을 통해 이루어지는 유체의 빛이 바로 금빛상이라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전전을 이룬 것이며 금빛의 그물망, 인드라망을 형성했음을 뜻합니다. 그리고 격암유록과 성경과 불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인당을 열어야 한다는 사실이며, 그것이 열릴 때 보고 알게 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는 사실입니다. 보지 못한다고 해서 화우로 삼인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보므로써 비로소 예언과 경전을 바로 이해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설명을 잘하지 못한 점과 지나친 점이 있다면 용서를 바랍니다. 부디 성불하세요....
이전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분석(펌)
다음궁궁을을과 태극을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