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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선자(2007-03-31 11:56:52, 번호: 1077, 조회: 11464)
신의 섭리를 찼아가는 삼위일체의 방법
[스크랩] 神의 섭리를 찾아가는 삼위일체 방법

조은님http://blog.daum.net/joeun816/10896733
*** 神의 섭리를 찾아가는 삼위일체 방법

* 인간은 신의 자기표현체이다.

* 즉 신의 분신이고 신의 아들이다.

* 종교란 인간이 신의 섭리를 찾아가는 길이다.


* 이론을 전개하기전 우선 신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종교란 무엇인가 부터 간단하게 설명한다.
모든 종교의 절대자를 요약하면 우주의 섭리인 神이 된다.
이 神이란 결국 우주의식 이고 이 의식은 대 생명 의식이며 이 의식이 3차원 물질 세계에 자신을 표현을 한것이 바로 인간이다.
그러니까 인간도 사실은 신이다.

이 우주에 신이 있다는 증거는 원시 지구에서는 어떤 환경 이었건 우연으로는 래디오 부속품 하나 만들어질수 없다는 것이다.
래디오 하나 만들어 지는데도 수많은 지성들의 창조의식이 필요한데 하물며 단세포 생물인 대장균 세포 하나를 합성 하려면 지금 슈퍼 컴퓨터를 남산만큼 크게 해 놔봐야 그 생식작용은 만들수 없다는것은 진화론자 들이 더 잘 알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대략 10 조개의 세포들이 서로 융합하여 공생을 하고 있고 인간의 세포 하나 하나에는 이 우주를 창조할수도, 파괴 할수도 있는 지능이 들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로 우연도 아니고 진화도 아니다.
애초부터 우주에는 초 의식(超意識) 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것을 하느님 이라하건 신이라 하건 또 여래라 하건 알라라 하건 그 민족이 붙인 이름 이라했다.

그런데 이 의식이란 자기의 의식을 표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마치 어떤 작가가 어떤 의식이 있으면 그 의식을 작품으로 표현하지 않을수 없는것과 같다.
만약 의식은 있는데 작품으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이는 애초부터 의식이 없는것과 같다.

이 초의식이 이 3 차원 물질세상에 자신을 표현 한것이 바로 사람이다.
작가가 자기의 의식을 표현하려면 물질이 필요하다.
이 초의식이 이 3 차원 물질세상에 자신을 표현 하려니 물질이 필요하다.
그래서 초의식은 우주부터 만든것이고 사람이 살수있는 태양과 지구와 물과 흙과 또 그 사람이 물질 세상에서는 먹어야 하니 먹어야할 식물과 동물 부터 만든것이다.
이유없이 우연히 하블의 빅뱅에 의해서 이 우주와 태양과 지구가 탄생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어떤 작가가 어떤 작품을 만들려면 처음부터 그 작품을 완성하는것이 아니라 기초 부터 만들고 또 비슷한 작품을 여려개 만들고 또 다듬어 나간다.
이 인간을 만들기 위하여 연습해보다 옆으로 나간 작품이 바로 유인원이다.
그리고 완성된 작품은 바로 인간이다.

그러니까 인간의 몸은 비록 물질로 피조됬을지 모르나 그 주체인 정신은 신의 의지, 신의 창조력 그대로 이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창조의식이 있다는 것이며 그래서 사람은 신의 분신이고 아들 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가진 이 창조의식은 그 의식 때문에 마음대로 생각할수 있고 그래서 자신의 주체가 神 인줄 모르고 결국은 죽어 흙으로 돌아갈 물질인 몸둥이로 착각하여 무엇을 먹으면 더 오래살까 무엇을 입으면 더 예뻐질까를 걱정한다.
몸뚱이는 결국 사람의 주체가 아니라 객체이다.
신의 분신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하여 임시로 입은 옷에 불과하고 언젠가 벗어야할 물건에 불과하다. (좀더 자세한 이론은 필자의 카페 게시판 '부자가 되는길' 중 '신의 염색체는 Y ' 참조)

이것을 우리에게 가르처 준 이가 바로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알라 등이고 이 말씀이 바로 경전이며 그 가르침을 따르는것이 종교다.


* 필자가 천부경이나 노자 독덕경, 그리고 창세기나 반야심경, 또는 부자가 되는길 을 좀더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쓰려고 하면 어떤 독자들은 항의 한는 경우가 많다.

" 즉 이 우주와 이 세상은 논리와 과학으로 알수있는것이 아니다.
과학으로 알수없는것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므로 이 우주의 섭리를 제대로 알려면 과학을 집어 치우고 명상과 기도를 통해서야만이 제대로 알수 있다."
라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신의 섭리를 찾아가는 삼위일체의 방법을 제시 한다.

神 의 섭리를 찾아가는 길은 세가지가 있다.

* 첫째는 위에서 말하듯 그 명상과 기도를 통해서 알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상당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어떤 기도와 명상은 그것이 神 의 섭리를 찾아가는 오른길 일수도 있지만 반대로 그만의 생각이고 그에게만 나타나는 환상의 마구니 일수도 있다는 말이다.

즉 자기가 믿고 의지하는 신이 말세가 다가왔으니 모두 쥐약을 먹고 죽으라면 죽을수도 있는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말세는 오지 않았다.
이는 비단 죽음뿐이 아니다. 오직 자기에게 나타나는 잘못된 환상을 신의 섭리로 잘못알고 모든 믿음과 행동을 그대로 할수도 있다. 즉 미처버릴수도 있다.

그리고 이 종교와 믿음을 이끌고 인도하는 지도자들은 그것만이 진실 이라고 하고 여기에 빠진 신도들도 그것만이 진실인줄 안다.
즉 초신자들은 어는것이 참 신이고 어느것이 거짖 신이며 따라서 기도나 명상을 통하여 자기앞에 나타나는 환상 같은것들이 어느것이 진실이고 어느것이 가짜인지 알 방법도 없다.

이 잘못된 기도와 명상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됬다.
이것을 맹신이라 한다.
그러니까 기도와 명상은 그 교리를 완전 논리적으로 이해한 상태에서 행해야하는 종교의 마지막 수행단계 이다.

* 두번째는 경전과 교리를 통하여 신의 섭리를 찿아가는 것이다.
이 경전의 논리를 통하여 신의 섭리를 아는것이 가장 좋을것이긴 하나 이 경전들은 대부분 과학 이전에 써진것들이 많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즉 신화와 같은것들이 많다.

이 논리와 과학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것을 현대인에게 그대로 믿으라 하면 이도 역시 맹신이 생길수 있고 또 논리적인 현대인이 이해 하려면 믿음에 의심이 생기기 마련인데 믿음에 의심이 가면 그는 종교를 가질 필요가 없게 된다.

즉 종교란 자기 믿음이 완성된 후에 그 믿음을 기도와 참선으로 승화 기켜 신아일체(神我一切),즉 신과 내가 하나가 되는 마자막 수행단계가 되는데 이에 의심이 가면 기도나 참선부터 되질 않는다.

* 세번째는 과학이다.
지금은 과학의 시대이다.
과학이란 종교와 별개인것 같아도 실은 과학이란 신의 섭리를 밝혀나가는 학문이다.
그러나 지금 과학은 아직 신의 섭리를 밝혀보는 초보 단계에 있으므로 현재 과학으로 신의 섭리를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이 과학은 증명을 필요로 하고 있음으로 절대로 실수가 없다.
즉 논리가 맞지 않으면 절대 결과가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흔히 쓰는 핸드폰 하나만 하더라도 엄청난 과학이다.
옛날에는 천리를 떨어저 있던 사람들이 서로 의사를 통 하려면 엄청난 수련으로 도사가 되어 좌견천리(坐見千里)를 할 수 있어야 가능했다. 그러나 그 좌견천리한 내용이 맞았다는 보장도 없다.

지금은 핸드폰 하나로 쉽게 의사가 통한다.
이 핸드폰의 수만가지 부속중에 단 한가지라도 잘못 되거나 논리에 맞지 않으면 통화할수 없다.

이는 물론 물질적 원리를 풀어가는 학문이긴 하지만 이역시 신의 섭리이고 이것으로도 신의 의지를 유추해 볼수가 있으니 과학과 신의 섭리는 별개가 아니다.
즉 물질적 논리에 마추어 나가는 것은 바로 신의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 섭리를 찾아 가는것 뿐이다.
그러므로 이 과학으로 신의 섭리를 찾아 간다면 이도 훌륭한 종교가 될것이다.

그러나 이 과학에도 큰 위험성이 있다.
과학자가 이 과학으로 물질의 작용을 생명을 살리는데 쓰지않고 오히려 인성을 죽이는데만 쓴다면 이 지구는 물론 우주 까지도 파괴할수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과학이 생명을 죽이는데 쓰여지는것은 주로 전쟁 무기인데 전쟁무기 중에서도 아직까지는 핵폭탄이 가장 위험 하여 우주까지도 파괴시킬수 있는 위력이 있다.

그러나 이 과학도 생명을 살리는데 쓰여지고 있는것도 많은데 대표적인것이 의학 분야이고 핵도 위험하지만 핵 융합로 등을 만들어 인류를 살리는데도 쓸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과학은 물질 만능주의를 만들어 인성을 죽이고 물질의 노예를 만드는데만 쓰여질 가능성이 많으니 과학 종교를 만든다면 그 보완이 필요할것이다.

즉 신의 섭리를 응용하는 과학의 극궁적 목표가 인성을 살리는데 쓰여져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과학종교를 만들어야 할것 같지만 그렇게 번거롭게 그럴 필요가 없다.

기존 훌륭한 종교의 경전이나 교리는 그것이 비록 과학시대에 써진것이 아니지만 이것은 참으로 신의 섭리를 그대로 찾아가는 지름길이 될수 있는것이 많다.
만약 새로운 과학 종교를 다시 만든다 해도 이것을 제외하고 다른 소리로는 신의 섭리를 제대로 찾을수가 없다.
그리고 이것은 얼마더지 과학적 논리와 융합시킬수 있다.
그렇다면 구태어 과학종교를 새로 만들 이유도 없고 이것을 배제하고는 만들어 지지도 않는다.

* 결론은 이 시대에 종교를 가지려면 삼위일체적 종교관 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어떤 종교건 경전이 있을것이다.
그 경전을 현대과학의 논리로 맞추어야 한다.
그래서 그 경전의 논리가 현대 과학과 일치가 되고 따라서 현대인이 의심이 없이 믿게 될때, 그때 기도건 참선으로 들어간다.
만약 어떤 종교의 경전이나 교리가 이 과학의 논리에 맞지 않는다면 이는 참 종교일수가 없다.

믿는자가 과학의 논리로 의심없이 믿으면 기도와 참선으로 들어가기도 쉽고 그러면 신아일체도 쉽게 될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각 종교의 경전을 과학과 논리로 설명 하려는 것이다.

필자는 절대 어떤 종교를 추천하지는 않는다.
기성 종교 경전은 어느것이나 논리적이면 좋다.

지금 세계인이 믿는 큰 종교 몇개를 댄다면 불교, 기독교, 이스람교 등이 있고 유교등은 일종의 도덕 지침서로 종교 같지는 않으나 이역시 사람의 갈길을 가르키니 종교일수 있다.

우리 한민족에게 아쉬운것은 우리에게는 우리 민족이 성립될 때부터 하느님이 있었고 천부경 이라는 훌륭한 경전과 교리가 있었으며 우리는 그 주기도문 간은것을 아침저녁으로 6 천년 간이나 외워 오고 있고 자식을 낳으면 이 주기도 문부터 가르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까지 그게 무슨말인지, 무슨 뜻인지도 모르며 그저 숫자 로만 알고 써왔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는 바로 우리의 숫자 하나 둘 셋 ...열 이고 이속에는 자신의 생성요인은 물론 자신이 살아가야 할 길과 자신이 완성된후 영생불사할수 있는 신선도 도 있으며 또 이 지구상의 인류가 전쟁을 없애고 한 가족으로 만들어 잘 살수 있는 홍익인간의 원리도 들어있다.
이는 또 철저한 과학적 논리로 성립되 있다.

그리고 이것은 현재 모든 종교의 조종(祖宗)이 되며 현재 모든 종교의 원리는 여기로 부터 나왔다.
이 하느님 교훈인 천부경은 전 세계인이 외워야할 경문인데도 우리가 아직까지 그 뜻도 모르고 있다는것이 좀 아쉬울 뿐이다.

단 이것에 흠이 있다면 이것이 국산이라는 것이다. ㅎㅎ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외제를 좋아했다. 글자도 외제를 좋아하여 가림토를 버리고 한자를 써왔고 그래서 중국을 섬겼고 일본을 섬기는가 했더니 지금은 미국이 우리 종주국이니 경전 인들 외제가 더 좋지 않겠는가? ㅎㅎ

그러나 백두산 천지는 같은데 그 올라가는 길이 서로 다를뿐 이니 각자 자기가 믿던 자기의 종교를 그대로 믿으며 신의 섭리를 찾아가되 단 그 길을 좀더 논리적으로 알라는것 뿐이다.

결론은 이 성자들의 말씀을 현재는 자연과학적 논리로 융합시키어 현대인이 일점의 의혹도 없이 수행하게 하는것이 참 종교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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