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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이대곤(2006-11-21 20:56:12, 번호: 1069, 조회: 12233)
하느님과 하나님
하느님은 하늘의 님이며, 하나님은 땅의 님이다.

하느님은 천신(天神)이며, 하나님은 일신(一神)이다.

하늘은 허달성(虛達城)이고, 땅은 실달성(實達城)이다.
하늘은 보이지 않는 공간이며, 땅은 보이는 공간이다.

하늘은 리(理)이고, 땅은 기(氣)이다.
하늘은 양(陽)이고, 땅은 음(陰)이다.
하늘은 무(無)이고, 땅은 유(有)이다.
하늘은 흩어지고(離), 땅은 모인다(坎).
하늘은 파장이고, 땅은 입자이다.
하늘은 신(神)이며, 땅은 귀(鬼)이다.

인간은 하늘과 땅이 가장 완벽한 조화의 산물이다.

천지가 동체(天地同體)로서 하느님과 하나님은 둘이 아니고 하나(한님)이다.
존재(하나)에는 하늘과 땅이 시루떡 같이 겹겹이 층을 이루고 있다.
이것은 천부경의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우주는 하나(一)이며, 진리도 하나(一)이다.

우주의 법칙은 하나이며, 그 문은 둘이 아니다
(天範惟一弗二厥門천범유일불이궐문. 단군의 말씀)

하나(一)는 금척의 원리이며, 천부경의 법칙이다.
진정한 천부경(우주의 법칙)의 설명은 천부금척이 있어야만 가능 할 것이다.

천부금척은 천기(天機)이기 때문이다.
삼라만상을 다 잴 수 있다는 金尺!!!

하나(一) = 천부금척 = 천부경 = 천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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