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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이미현(2007-12-27 12:11:56, 번호: 1103, 조회: 11318)
이 시대의 도덕경



나의 잘못을 생각지 않고
남의 잘못만 생각하는 자는
어느 곳에 가더라도 시비가 그칠 새가 없어
항상 자신의 성품 때문에 항상 괴로워지는 것이니
모든 일을 나의 부덕함으로 돌리고
남의 잘못을 이해하여라.




재산이 많으면 성공했다고 하나
그 재산이 화근이 되어
도리어 괴로워지는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며,
출세를 하여 성공을 했다고 자처하나
그 출세가 無量인과를 짓는 화근의 뿌리가 되어
도리어 고통스러워지는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니라.
부귀를 그리워하나 알고 보면
괴로움의 뿌리이고 고통의 뿌리이며 화근의 뿌리이고
자손만대 ○○의 뿌리도 될 수 있으니
부귀를 누리되 ○○의 길속에서 누리는 부귀영화만이
참다운 부귀영화임을 깨달아야 하느니라.




상대가 듣기 좋은 말을 한다고 해서
좋아하고 우쭐하여 자만심을 가지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며
듣기 싫은 말을 한다고 해서
안색이 변하고 대범하지 못하여 화를 내는 자는
수양이 부족하여 경망하다고 하는 것이니라.




남을 이기고 산다는 생각을 갖지 말고
최선을 다하고 산다는 생각을 가져라.
그러면 지고서도 이기는 복록이 돌아오느니라.




선한 곳에도 떨어지지 말고 악한 곳에도 떨어지지 말아라.
선한 곳에 떨어지면 악이 따르게 되고,
악한 곳에 떨어지면 선이 따르게 되는 것이니,
선하지도 악하지도 말아야
中道眞善을 알게 되어 참된 마음을 깨닫게 되느니라.




재물이 많으면 잘살 줄 알지만
인연법에 걸리어 속이 썩게 되고,
출세를 하면 잘살 줄 알았으나
몸에 병이 들어 고생하는 것이니라.




사람이 꾀를 많이 쓰는 자는
하는 일들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이며
변덕스럽게 마음을 쓰는 자는
매사가 되는 일이 없어 괴로워지는 것이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복을 지어야 재물이 따르는 것이니
우치하게 복을 지을 생각은 없으면서
재물욕심만 부리어 성취욕심을 부리는 자들은
물없이 쌀을 씻으려 하는 거와 같고
불없이 밥을 지으려는 거와 같은 것이니라.




용서할 줄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느니라.
자기자신을 항상 내세우는 사람은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자기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용서할 줄 모르느니라.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모르는 것이니
이러한 사람은 화합을 가져올 수 없느니라.




운이 없는 사람들이 욕심을 크게 가지면 쉽게 죽고,
복이 적은 사람이 욕심을 크게 가지면
사업이 망하여 불행하게 되는 것이니,
○○을 하여 운을 키울 줄 알고,
○○을 심어 복을 넓힐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어지러운 과학세상에 근심걱정없이 살 수 있느니라.




믿음을 멀리하고 돈만 벌면 잘살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는 것이니라.
믿음으로 인과를 소멸하는 속에서 돈을 벌어야
번 돈이 화근이 되지 않고 부귀영화로 사는 것이니,
어리석은 생각의 노예가 되어 아상아집을 부리지 말고
○○을 하면서 돈을 벌어들이는 이치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자손만대 앞날이 밝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느니라.




물질 만능시대에 산다고 하여
재물만 있으면 무엇이던지 다 이룰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자에게는
언젠가는 불행이 돌아오는 것이니라.
금전으로 약은 살 수 있으나
건강은 살 수 없는 것이며
사람의 몸은 살 수 있으나
마음은 살 수 없는 것이며
주색酒色의 향락은 살 수 있으나
행복은 살 수 없는 것이며
하루의 생활은 구할 수 있는 것이나
죽고 사는 수명은 구할 수 없는 것이니
재물만 있으면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진정한 행복이 돌아올 것이니라.




이렇게 살면
만 겁을 산들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 생 안 태어난 셈치고
애착을 버리고 생각을 끊어
용화세계로 한 마음 돌리기를
몇 겁이나 걸리고 걸렸던가.
깨닫지 못하면
행복이 행복이 아니며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닐세
행복인가 하면 괴로움이요
사는 것인가 하면 죽음이라.



출처 : 彌勒大道 經典 天地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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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빠르게 가고 있다는 느낌은
주관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시간이 단축됐기 때문입니다.
요즘(2006년)의 하루는 옛날의 16시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고려시대의 하루와 요즘의 하루는 같은 하루지만
시간흐름에 대한 느낌은 다른 것입니다.
쉬운 이야기 같지만 깊이 들어가면
현 지구 과학수준을 벗어나 다룰 수가 없습니다.



출처 : 카페 용화세상



◆ 자세한 것은 : http://cafe.daum.net/mrdd



이전속 시원한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제 7회 한, 중 천부경 학술대회 축제마당에 정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