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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암(2012-01-12 18:26:36, 번호: 1151, 조회: 9144)
천년대국
천년대국 “ 대 한 민 국 ”

사람도 평균 100년을 사는 세상 됩니다. 국가는 천년을 살아야 수명을 다하고 가는 것이지요. “신라” “로마” “일본”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상태로가면 사람의 수명보다 못한 100년을 넘기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신라나 일본과는 달리 로마시민의 투표에 의하여 정치수뇌부가 구성되었던 로마의 멸망에 해당하는 증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를 사랑하는 로마시민이 아닌 개인이나 민족의 혈통과 감성! 지역주의 이해타산에 의하여 정치수뇌부에 투표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로마는 전체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없는 국민이 대다수이었기 때문에 로마는 망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이제 민주주의의 병폐로 말미암아 로마처럼 죽음을 마지이할 수밖에 없는 기로에 놓여있게 된 것입니다. 자신을 올바르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신이 존재할 수 없는 현상과 같습니다. 민주주의 나라는 전체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있는 국민으로 강국이 되며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개인정서, 혈통, 각종연고, 이해타산 지역주의의 각종마음 싸움에서 애국심이 이기는 국민이 있다면 정치인은 그들의 표를 얻기 위하여 애국심
있는 언행과 태도, 자세를 취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나 라에는 애국심이 진 사람, 애당초 애국심조차 없는 사람들의 한 표를 얻기 위하여 그들의 입맛에 맞는, 정서에 맞는, 각가지 연고와 지역주의 언행과 태도, 자세의 정치인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평소에 훌륭한 사람도 정치판에 가면 사람이 이상해진다는 말이 나오겠습까? 알고 보면 그 사람 자체도 진정한 실천하는 애국심은 없고 말로만 하는 애국심의 소유자입니다.

이제 2012년, 2013년! 대한민국의 역사가 100년이냐? 1,000년이냐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것은 국민에게 달려있습니다. 순서는 먼저, 애국심이 있는 국민의 애국심에 가치를 둔 투표에 의하여 애국심이 있는 정치인의 당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각성하여야 합니다.
투표는 국민이 시험을 보는 것과 같다

1. 국민의 자질(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입사시험)에 따른 투표(시험)이 있습니다.

2. 국민은 시험성적에 의하여 자신이 갈 수 있는 학교(특히 대학은 수준차이 가 매우 극심함)에 지원하듯이 국민이 투표성적에 따라 나라의 가치수준 이 달라집니다.

3, 정답이 확실한 문제가 있는 시험을 받고 성적이 좋아야 우수한 학생이듯 이 국민도 위와 같습니다. 우수한 학생을 유치한 학교가 명문교가 되듯이 우수한 국민을 둔 나라가 바로 그런 명문국가가 됩니다. 그것이 바로 지구 연합국의 종주국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 나라에서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건국 백년으로 멸망하는 나라를 만들 것인가? 고대의 종주국을 현세에 실현하며 지구 연합국의 종주국이며 천년대국 “대한민국”을 만들 것인가? 그 기로 점에서 2012년의 총선! 2013년의 대선! 국민이 시험을 치룹니다. 투철한 애국심을 갖고 투표란 시험을 치루거나, 각가지 인연 (연고, 지역, 혈통, 사상)에 의하여 투표를 하거나 그에 대한 댓가는 자신과 자신의 후손이 받을 것입니다.

시험을 칠 때 여러 가지 답은 바로 투표를 바라는 정치인이라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마치 정답인 것처럼 포장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이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동그라미를 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투표(시험)때 국민이 대다수가 답이 없다고 말을 하면서 어디에 동그라미를 치지? 라는 말을 합니다. 답이 없으면 동그라미를 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와같은 일들과 그에 대한 결과는 오세훈이란 서울시장이 내세운 무상급식에 대한 투표였습니다. 투표율이 너무 낮기 떄문에 개봉도 하지 않았던 사건은 누구나가 기억을 할 것입니다. 애국심이 없는 답에 해당하지 않는 자들이 대한민국 국회를 포함한 각 곳을 점령하여 놀고 있습니다. 희대의 코메디를 연출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은 정답을 모르는 자가 연필 굴리듯이 동그라미를 쳐서 그렇게 되었으며, 또한 자기수준에 맞는 답이 바로 정답인 줄 알고 체크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정답이 없으니 많이 체크 된 사람을 정답이라 하고 정치권에 진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패단입니다. 정답이 없는 시험지는 치룰 필요가 없습니다. 시험지에 정답이 분명히 있어야 하며 그 정답을 맞추는 우수한 학생이 많이 나와야 명문교가 되듯이 그럴 때 우리들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꽃이 활짝 피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투표(시험)의 정답은 그 사람이 얼마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가? 입니다. 지역 국회의원이라 할지라도 지역과 대한민국을 다함께 사랑하며 굳이 기로에 서서 선택을 한다면 우선은 대한민국을 선택하는 자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역도 알고 보면 국가에 소속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좌파니 우파니 사상을 논할 필요는 없습니다. 종교도 논할 필요는 없지요. 종교는 호국종교이어야 하며, 좌파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좌파이어야 합니다. 물론 우파도 마찬가지이죠. 중도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중도라야 합니다. 사랑은 유일한 존재에게 빛처럼 행하는 것입니다. 투표에 의하여 정치를 하려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모든 것에 우선을 대한민국으로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민족! 민족이 국가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현재! 같은 민족의 사람이 주미대사로 왔습니다. 그 사람에게 국가는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입니다. 민족은 같지만 민족이 속한 국가는 다릅니다. 조선족(중국에서 그렇게 명명함)도 중국이란 국가에 손한 사람이지 대한민국 국민은 아니랍니다. 그처럼 북한의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족과 국가를 혼동시키며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생명력을 약화시키고 대한민국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현 정치인과 정치에 뜻을 둔 사람들이 쓰는 단어, 문장에 현혹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치인은 기부도 대한민국을 위하여 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대한민국에 헌납이라고 합니다. 민족을 위하여 하는 정치인의 기부는 아닙니다. 민족을 위한 기부도 대한민국을 통하여야 하는 것이 일반 국민들과 다룬, 정치인의 올바른 행태입니다. 말장난에 놀아나지 말고, 영혼의 눈으로 그들을 보아 투표를 해야 하며, 그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투표를 해야 하며, 그들의 생각을 느낄 줄 알고 투표를 해야합니다. 그 길만이 자신은 물론 후손까지 천년대국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는 길입니다. 국민들이 육체의 눈과 귀, 느낌으로만 투표를 한다면 사람의 수명과 같은 백년 “대한민국”의 멸망을 중년이라면 직접경험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대 한 민 국 의 문 제 점
1. 내수 흐름에 무질서(한곳을 맴도는 소용돌이)가 생겼습니다.
2. 복지에 문제가 있습니다. 복지란 소외계층과 약자를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데 목적을 두어야합니다. 그렇지 않는 복지는 소외층과 약자들을 복지란 마약중독자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아는 예가 있는데 부부가 함께 사는데도 불구하고 나라 돈을 먹기 위하여 이혼을 하고 모자가정의 온갖 혜택을 받으며 아이를 키웁니다. 과연 그 아이가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가 믿을 수 있는 국민이 될까요? 자신이 노력하지 않는 돈을 받고 산다면 부끄럽고 괴로워해야함이 정상이 아닐까요. 부끄럽지만 고맙고, 그래서 국가에 도움이 되는 국민이 되야하지 않을까요?
3. 또 다른 형태의 복지는 기존의 중산층을 무너뜨리지 않게 하는 복지를 행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4. 미래 국가를 짊어질 우수한 애국심이 있는 인재양성을 국가전략으로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5. 소외층이나 약자인 하층의 사람처럼 상류층부터 온 국민이 기회만 되면 나라 돈을 안 빼먹는 것이 바보라는 인식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질부자나라는 되었지만 정신이 빌어먹는 거지나라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6. 북한과는 종전이 아니라 휴전임을 잊고 있으며, 휴전국인 북한이 종교와 국가가 결합한 약육강생의 사람으로 최고의 산물에 해당하는 형태의 나라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7. 군인을 포함한 각계계층의 공무원, 특히 판사까지 개인정서와 신념만을 강조하며 애국심을 찾아볼 수 없는 사례가 있는데 그들의 힘은 같은 무리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 없는 무리들의 한민족을 운운하며 곳곳에서 자신을 노출하여도 별무리 없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8. 역사란 시간의 흐름 속에 있었던 모든 사상이 대한민국에 있으며, 각나라 에서 발생한 시대적인 부산물적인 사상이 흘러왔고, 이시대에 최고의 형 태인 종교국가인 북한의 사상까지 소용돌이를 치고 있습니다. 사상의 소 용돌이에서 애국이란 이정표를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9. 가치기준을 상실한 어머니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자녀가 키워졌다는 것 입 니다.
10.국민수준이 하향평준이 되었으며 공평함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투표에 의한 민주주의 꽃이 만발한 것이 아니라 패단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근본 원인은 정치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있습니다.


상생의 시대가 천년대국“대한민국”과 함께 열립니다.

공적으로는 정치인에 의한 상생의 시대가 열리며 사적으로는 어머니에 의한 상생의 시대가 열립니다

1. 공적상생은 정치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2012년 총선투표에 의하여 천년의 대한민국이 되느냐! 백년의 대한민국이 되느냐! 가 결정됩니다. 자신에 속한 모든 인연(사상, 파벌주의, 지역주의, 각종 연고주의, 등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헌신하는 마음을 갖고 투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정치는 국민을 자식삼아 군사부일체(다스리고, 가르치고, 의식주를 해결해주고)의 부모가 되어 상생의 정치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상생정치입니다. 상생은 공생입니다. 지구의 식물과 동물관계를 상생, 공생관계라고 합니다. 가정의 부모와 자식관계도 그리하지요 무엇이 상생정치인 줄 모르고 무조건 복지만하여 측은지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상생정치라 하면? 바로 그 사람이 대한민국 의 반역자입니다. 그와 같은 일은 자식을 떠 받드러 키우는 부모와 같은 행위이며 바로 가정과 가문의 멸문을 불러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사람이며 무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공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사적으로는 가정과 가문을 멸문시키는 행위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1) 정당이 먼저 개혁을 하고 정당차원에서 애국심이 강한 국민수준을 올리기 위한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각각의 개인이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2) 천년대한민국이 되려면 국민이 국가를 사랑하고 자신이 속한 전체를 사랑하며 나라에서 믿을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국민의 있는 나라의 수명은? 정작 국가에 위기가 온다면 군인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과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떻게 할까?에 대하여 솔직히 의심이 갑니다. 평소에 일을 하는 태도를 보아도 국가를 위한다기보다 자기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무리를 위하여 일을 하는 것을 피부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3) 질서는 순서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라의 질서가 잡히려면 애국심이 최우선으로 작용을 하여야하는 것입니다. 애국심이 먼저인 모든 법질서, 애국심이 먼저인 모든 행위가 대한민국을 질서의 나라로 만듭니다. 질서가 무너진 것은 사람으로 치면 병든 것과 같습니다. 병을 치유하는 것은 인체의 질서를 되찾아주는 길입니다. 병이든 나라가 천년을 갈수 없습니다. 애국심이 우선인 정치인에 의하여 천년대국 “대한민국”이 이어져 나아갑니다.

4) 대한민국의 정치인임을 깨닫고, 대한민국의 음덕이 있는 신부와같은 정치인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어머니가 되는 정치인에 의하여 천년대국 “대한민국” 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5) 정치인은 기부를 대한민국에 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기부할 곳은 대한민국이지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민국에 속한 그 어떤 재단도 대한민국보다는 작습니다. 정치인에게 기부라는 말은 없습니다. 정치인은 국가에 헌납을 하는 것입니다. 기부를 하지 않고 국가에 헌납을 할 줄 아는 자가 진정한 정치인입니다.

6) 정치인
* 정치인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애국심)
국민이 요구하는 정답에 해당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정치인은 군사부일체의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1)군 – 주인처럼 국민을 다스리는 능력
2)사 – 스승처럼 국민을 가르치는 능력
3)부 – 자식을 둔 어머니와 같이 국민을 상생 할 수 있는 능력
* 정치인은 국민에게 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상생의 정치란 자신의 모자람을 알고 정치인을 통하여 도와준 대한민국에게 감사할 줄 알게 하는 정치를 말합니다.
상생의 정치를 잘 모르는 정치인은 측은지심을 느끼게 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부하고 도와줍니다. 심지어는 그 공을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돌리지 않고 자신이 차지합니다.
* 정치인은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국민을 군사부 (다스릴 줄 알고, 가르칠 줄 알며, 건강한 육신을 갖고 삶을 영위하게 만들어주는 ) 일체로 상생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정치인은 자신의 공덕을 대한민국의 공덕으로 돌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마치 부인이 모든 공덕을 남편에게 돌리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을 위하여 이런 일을 하였다고 알리는 것이지 자신이 이런 일을 한 사람이라고 하면 안된 다는 것입니다.
* 정치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헌납을 하는 자여야 합니다. 마치 하늘에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는 것과 같습니다.

2. 사적 상생은 어머니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애국심이 있는 국민은 어머니에 의하여 창조됩니다. 자식을 내 자식으로만 여기지 않고 남편과의 자식! 사회를 위한 자식! 국가와 민족을 위한 자식! 지구와 인류를 위한 자식이라 여기고 가르치고 다스리고 키우는 어머니에 의하여 천년의 대한민국의 토대가 됩니다.
위와 같은 원리에 의하여 키워진 국민은 스스로가 다스릴 줄 알고 가르치며 의식주를 해결합니다. 자기 자신에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1) 국가가 여자의 정신이 물질을 탐하지 않고 맑고 투명한 마음으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 있는 어머니가 됩니다.
2) 어머니에게 국가를 위한 사명감을 주어야 합니다. 사명감에 불타오른 어머니의 군사부일체(다스림, 가르침, 건강한 신체/의식주해결)의 상생에
의하여 천년의 대한민국을 지구연합국의 종주국 국민이 창조됩니다.
상생은 자신의 모자람을 알고 그 모자람을 채워주었을 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행하는 것이며 그러한 상대가 하나라는 공간에 공생이라 합니다.
3)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신의 자녀(딸)임을 깨닫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신의 음덕이 있는 신부감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민의 어머니가 되는 여자에 의하여 천년대국 “대한민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측은지심이나 동정심이 생겨 도와주는 것은 정확한 상생이 아닙니다. 상생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정치인과 어머니가 질서가 무너져 곳곳에 소용돌이가 치는 이 나라를 구하고 천년대국으로! 지구연합국의 종주국인 천년대국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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